아 정말 지친다 포기하고 싶다 싶을 때쯤이면 꼭 들어와 주는 면접. 이번 텀은 좀 길어서 마지막 면접 후 무려 3주 만에 들어온 면접이네요. 그래도 독학으로 공부한 사람치곤 면접 요청은 꽤 꾸준히 들어와 주는 편입니다^^;; 문제는 좀처럼 2차 - 3차 면접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과 테크니컬 테스트를 하고 나면 아 나는 아직 멀었구나 하고 깨닫기만 한다는 것;; 오늘 면접도 1차에 불과한 HR 리쿠르터와의 스크리닝 인터뷰였지만, 기록용으로 남겨봅니다. 회사와 포지션 다운타운에 있는 헬스케어 마케팅 관련 기업으로 나름 뉴욕, 필라델피아에도 지사가 있는 글로벌 기업. Indeed로 지원을 했고, 지원한지 2주 만에 HR팀에서 연락이 와서 오늘 오전에 줌으로 면접을 봤어요. 어이없는 건 사실 원래는 어제 오..